할리우드 이제는 속편을 벗어나 🧹 2024.12.02. (월)
✈️ 123번째 비행 ✈️
올해 박스오피스 줄세우기 한 이것
할리우드 이제는 속편을 벗어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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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님!
씨네웨이 에디터 도나🍸, 미아💃, 페이🧤입니다.
2024년의 마지막 달, 어느새 12월이 왔네요. 님은 지난주에 내린 첫눈을 즐기셨나요? 서울은 117년 만의 폭설 기록을 남기기도 했죠. 에디터 미아💃는 친구들과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하며 잠시 초등학생으로 돌아간 기분을 느꼈답니다…☃️
한편, 에디터 도나🍸와 페이🧤는 뮤지컬 ‘틱틱붐’을 보고 왔어요. 두 에디터 모두 앤드류 가필드 주연 영화 <틱, 틱... 붐!>을 좋아하고, 뮤지컬 원작자인 조나단 라슨을 숭배(?)하기에 오랫동안 기대했던 공연이기도 한데요. 에디터 도나🍸는 영화가 겹쳐 보여 눈물까지 흘렸다고 하네요… 🥲 에디터들이 본 회차는 배두훈 배우 & 김수하 배우 캐스팅이었고, 이 페어를 강력 추천한다고 하니 관람 예정인 분들이라면 참고하시길 바라요🎶
그럼, 123번째 비행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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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우 배리 키오건, 비틀즈 전기 영화 '링고 스타' 역 캐스팅
2. 배우 멜리사 바레라, <스크림 7> 강제 하차 입장 밝혀
3. 독창성보다 안정성? 속편이 주도한 2024년 박스오피스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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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배리 키오건,
비틀즈 전기 영화 ‘링고 스타’ 역 캐스팅
(순서대로) 캐스팅 소문만 무성한 비틀즈 전기 영화에 배리 키오건이 캐스팅되었어요. 소문대로 키오건은 ‘링고 스타’를 연기할 예정이라고 해요. 링고 스타는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의 인터뷰에서 키오건을 캐스팅한 것에 대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며, “어딘가에서 드럼 레슨을 받고 있을 것 같은데 너무 많이 연습하진 않았으면 좋겠네요.”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죠. 한편, 이 영화 캐스팅에 폴 메스칼, 해리스 디킨슨, 조셉 퀸의 이름이 올랐으나,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전해졌어요.
ⓒ Deadline, Eton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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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
속편 제작 예정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2009년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 속편이 제작될 예정이에요. 새로 설립된 제작사 브릿지7이 속편 제작 판권을 획득했는데요. 속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영화 속편과 함께 TV 방영권도 획득했지요. 한편,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대니 보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로, 개봉 당시 작품상과 감독상을 포함해 아카데미 8개 부문에 지명되기도 했어요.
ⓒ Varie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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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마이티 마우스>,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 예정
1990년대 방영되었던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마이티 마우스>가 대형 스크린으로 돌아옵니다! 파라마운트 스튜디오는 라이언 레이놀즈의 제작사 맥시멈 에포트 프로덕션과 협력해 <마이티 마우스>를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순서대로) 라이언 레이놀즈가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프리 가이>의 작가 매트 리버먼이 각본을 맡을 예정이라고 해요.
ⓒ Varie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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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톰 크루즈,
초자연 스릴러 영화 <Deeper> 출연
<엣지 오브 투모로우> 감독 더그 리먼은 차기작으로 톰 크루즈와 함께 <Deeper> 영화를 찍을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지난 8월에 처음 공개된 이 프로젝트는 워너 브라더스가 10년 전부터 여러 감독과 함께 개발 중이라고 밝혀진 바 있었죠. 이 영화는 우주 비행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초자연 스릴러 영화로, 새로 발견된 해구를 탐사하기 위해 심해 잠수 중인 ‘우주 비행사’가 곧 불길하고 위험한 무언가에 맞닥뜨리게 되는 이야기를 따라간다고 해요.
ⓒ World of Re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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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메이션 시리즈 <볼트론> 실사 영화에 헨리 카빌 주연에 이어 스털링 K. 브라운 & 리타 오라 & 존 킴 합류
- 맷 데이먼 & 톰 홀랜드 & 젠데이아 & 앤 해서웨이 & 루피타 뇽오 & 로버트 패틴슨 출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차기작에 샤를리즈 테론 합류
- <베이비 레인디어> 리처드 개드, 제이미 벨 주연 HBO-BBC 드라마 <Half Man> 합류
- 배우 코트니 B. 반스, 지난 3월 별세한 배우 랜스 레딕 대신해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 시즌 2 ‘제우스’ 역 캐스팅
- <추락의 해부> 쥐스틴 트리에 감독, 새로운 작품 2개 제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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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멜리사 바레라,
<스크림 7> 강제 하차 입장 밝혀
<인 더 하이츠>, <스크림> 등에 출연한 멜리사 바레라가 영화 <스크림 7>에서 강제 하차를 하게 된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혔어요. 바레라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그 일을 회상하면서 “제 인생에서 가장 어둡고 힘들었던 한 해였고 모든 것을 다시 생각해야 했어요. 제 인생이 끝났다고 느낀 적도 있었죠.”라고 말하며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어요. 이어서 한동안 작품 제안이 거의 들어오지 않았다고도 했죠.
약 1년 전, 바레라는 하마스가 저지른 잔학 행위에 대한 이스라엘 총리와 그의 대응을 정기적으로 비판하면서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글을 여러 차례 개시했어요. 2023년 10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가자지구는 현재 강제 수용소처럼 취급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대량 학살이자 인종 청소입니다.”라고 언급하기도 했죠. 그러나 영화 <스크림> 시리즈의 제작사인 Spyglass 측은 즉시 바레라를 하차시키고 마는데요. “우리는 대량 학살, 인종 청소, 홀로코스트 왜곡 또는 증오 발언의 선을 노골적으로 넘어서는 모든 형태의 반유대주의, 증오 선동에 반대”한다고 성명을 통해 말하며 바레라를 해고한 것이죠. 이에 <스크림 7>의 감독을 맡을 예정이었던 크리스토퍼 랜던이 “이것은 내 결정이 아니었다”는 트윗을 올린 후 삭제하며, 작품에서 하차하기도 했는데요. 시리즈의 다른 주연이었던 제나 오르테가도 <웬즈데이> 시즌 2 촬영으로 인해 하차하며, 작품 제작이 미궁으로 빠지는 일이 있었어요.
바레라의 갑작스러운 해고 이후, 영화 <스크림> 시리즈 팬덤 내에서는 분열이 생기기도 했는데요. 바레라와 관련된 사건으로 인해 후속 시리즈에 대한 보이콧을 선언하는 팬들도 있지만, <스크림 7>에 오리지널 시리즈 주인공인 배우 니브 캠벨이 합류하게 되면서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팬들이 있기도 했어요. 바레라는 이에 대해 “저를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 그리고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는 데 열려 있는 사람과 이야기를 계속하는 것이 망치는 거로 생각하는 사람은 항상 존재했어요. 다음 편을 보러 가는 것도, 그렇지 않은 것도 다 좋은 선택이죠.”라고 입장을 얘기했지요.
한편, 멜리사 바레라는 사건 이후 <유어 몬스터>, <애비게일> 등 호러 영화로 필모그래피를 채우면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배우 시무 리우와 함께 스파이 드라마를 찍고 있는 상태예요.
ⓒ Independ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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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쁜 님을 위한 세 줄 요약 💨
① <스크림> 시리즈의 주연인 멜리사 바레라가 1년 전 강제 하차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며 가장 힘들었던 한 해였다고 언급함
② 1년 전, 바레라가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글을 올리자 <스크림> 제작사 Spyglass 측에서 바레라를 즉시 하차시킴
③ 해당 사건 이후, 감독과 다른 주연 배우의 하차, <스크림> 시리즈 팬덤 내 분열 등 여러 가지 일들이 벌어지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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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창성보다 안정성?
속편이 주도한 2024년 박스오피스 TOP 10
올해는 유독 유명 작품들의 속편이 많이 개봉된 해이기도 했는데요. 최근 개봉한 영화 <글래디에이터 Ⅱ>와 <모아나 2>를 비롯해 약 880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크게 흥행한 영화 <인사이드 아웃 2>, 감독과 배우들이 내한하며 화제가 된 영화 <듄: 파트 2> 등, 그야말로 속편들이 극장가를 휩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어요.
이러한 속편의 흥행은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신기록을 세우며 두드러지기도 했는데요.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11월까지를 기준으로 올 한 해 전세계 박스오피스 흥행작의 1위부터 10위까지가 모두 속편으로 기록되었다고 해요. 전 세계적으로 약 17억 달러의 흥행을 거둔 영화 <인사이드 아웃 2>가 1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를 이어 <데드풀과 울버린>, <슈퍼배드 4>, <듄: 파트 2>, <고질라 × 콩: 뉴 엠파이어>, <쿵푸팬더 4>, <베놈: 라스트 댄스>, <비틀쥬스 비틀쥬스>, <나쁜 녀석들: 라이드 오어 다이>,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가 차례로 2위부터 10위까지 차지했어요. 이처럼 속편이 전세계 박스오피스 TOP 10을 휩쓴 것은 최소 50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지요.
이러한 현상은 영화 산업에서 속편의 영향력이 더욱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는데요. 관객들이 익숙한 이야기와 캐릭터를 선호하는 경향을 반영해, 영화 제작사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전략과도 맞물려 있어요.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해 큰 타격을 받은 극장가이기에, 이처럼 속편을 통해 많은 관객들을 극장으로 이끌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영화 산업과 극장의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이러한 전략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지요.
하지만, 과도한 속편 제작으로 인해 할리우드와 관객들이 독창성과 창의성을 잃게 될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려오고 있어요. 그도 그럴 것이, 최근 들어 <프린세스 다이어리 3>,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웡카 2>, <와일드 로봇 2> 등 기존에 인기를 얻은 작품들의 새로운 속편 소식이 들려오는 빈도가 잦아지고 있지요. 속편뿐만 아니라 리메이크, 실사화 등 기존 작품의 IP를 활용한 신작을 대거 제작하는 추세이기도 하고요. 한 평론가는 이러한 할리우드의 행태에 대해 ‘스스로를 잡아먹는 행위’라고 말하며 과거의 개념에만 의존하면 미래를 충분히 만들어내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어요. 이처럼 과거의 작품을 기반으로 한 속편들만 만든다면, 미래에는 새로운 속편을 만들만한 히트작이 충분하지 않아 새로운 속편도, 새로운 히트작도 만들기 어려운 상황이 생기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지속 가능하지 않은 건강하지 않은 전략이라는 뜻이지요.
결국 속편의 흥행은 영화 산업의 안정성과 독창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하는 새로운 도전 과제를 던지고 있어요. 익숙함 속에서 위안을 찾는 관객의 행태와 새로움을 추구하는 목소리 사이에서 할리우드가 어떤 길을 선택할지에 따라 앞으로의 영화 산업 방향이 크게 달라질 것 같네요. 님은 속편 제작 증가와 흥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피드백 창구를 통해 의견을 남겨 주세요!
ⓒ Box Office Mojo, Varie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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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쁜 님을 위한 세 줄 요약 💨
① 11월까지를 기준으로 올 한 해 전세계 박스오피스 흥행작의 1위부터 10위까지 모두 속편으로 기록, 최소 50년 만에 처음 있는 일
② 영화 산업에서 속편의 영향력이 커지며, 코로나19 이후 타격 입은 영화 산업과 극장의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란 긍정적인 입장이 제기됨
③ 반면, 과도한 속편 제작으로 인해 할리우드와 관객들이 독창성과 창의성을 잃게 될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려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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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 사랑, 고독의 100년 🏠
드라마 <백년의 고독: 파트 1> 예고편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백년의 고독: 파트 1>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어요. 1967년에 출간된 《백년의 고독》은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마르케스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인데요. 라틴아메리카 문학이자 세계 문학의 걸작으로 꼽히며, 대중적으로도 큰 호평을 받았지요. 드라마는 ‘호세 아르까디오 부엔디아’와 ‘우르술라 이구아란’이 부모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한 후, 새로운 안식처를 찾기 위해 긴 여정에 오르며 이야기가 시작돼요. 이 여정은 유토피아 마을을 세우고 ‘마꼰도’라는 이름을 붙이면서 마무리되는데요. 마을의 미래는 여러 세대의 ‘부엔디아’ 혈통이 이어지면서 광기와 불가능한 사랑, 피비린내 나는 어리석은 전쟁으로 점철되고, 결국엔 100년의 고독 속에 갇히게 될 거라는 저주에 대한 두려움으로 잠식되어 가죠. 드라마 <백년의 고독: 파트 1>는 한국 기준 12월 11일 오후 5시에 공개될 예정이에요.
ⓒ 넷플릭스 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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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범의 시작을 따라가다 🩸
드라마 <덱스터: 오리지널 씬> 예고편
인기 드라마 <덱스터>의 프리퀄 드라마, <덱스터: 오리지널 씬>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어요. 드라마는 1991년 마이애미를 배경으로, ‘덱스터’가 학생에서 복수의 연쇄살인범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따라가요. 피에 굶주린 충동을 더 이상 무시할 수 없게 된 ‘덱스터’는 내면의 어둠을 제어하는 법을 배워야만 하는데요. 아버지 ‘해리’의 가르침에 따라 법 집행 기관의 레이더에 걸리지 않고 사회에서 제거되어야 할 사람들을 찾아내 죽이는 데 도움이 되도록 고안된 방법을 사용하기 시작하죠. 드라마 <덱스터: 오리지널 씬>은 패트릭 깁슨, 크리스천 슬레이터, 패트릭 뎀시, 몰리 브라운, 제임스 마티네즈 등이 출연하며, 북미 기준 12월 13일 파라마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에요.
ⓒ Dex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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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육군의 유일한 흑인 여성들의 이야기 💌
영화 <6888 중앙우편대대> 예고편
타일러 페리 감독이 연출을 맡은 <6888 중앙우편대대> 예고편이 공개되었어요.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이 영화는 해외에 파병된 미 육군의 유일한 흑인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루죠. ‘식스 트리플 에잇(6888, Six Triple Eight)’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렸던 ‘6888 중앙우편대대’는 대원 모두 흑인 여성으로, 미군들 앞으로 배송되는 수백만 장의 우편물을 분류해 군인들이 무사히 우편물을 받는 것이 그들의 임무였는데요. 영화 <6888 중앙우편대대>는 불가능에 가까운 임무를 수행하는 실화를 기반으로 한 사건을 따라가며, <선과 악의 학교>, <스캔들>의 케리 워싱턴이 주연을 맡았어요. 영화는 12월 2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에요.
ⓒ Netfli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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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 차기작 <퀴어> 2차 예고편, 북미 기준 11월 27일 개봉 예정
- 동명 애니메이션 실사 영화 <릴로 & 스티치> 티저 예고편, 2025년 5월 국내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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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 도나🍸의 별점 : ★ 4.0 / 5
😍 눈여겨볼 점 :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과 가창력, 자본의 맛이 느껴지는 세트와 CG
🤔 아쉬웠던 점 : 너무 길어요… 강약 조절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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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비행사의 아내> - ★ 3.5 / 5
“답을 알고 있으면서 불안함에 모른 척…"
- 영화 <위키드> - ★ 3.5 / 5
“영화가 처음부터 끝까지 놀이동산 퍼레이드"
- 영화 <컨택트> - ★ 4.0 / 5
“‘드니 빌뇌브 아저씨는 항상 나를 붕괴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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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가스등> - ★ 3.5 / 5
“가스라이팅의 정석이자 교과서”
- 영화 <스펠바운드> - ★ 3.5 / 5
“잉그리드 버그만과 그레고리 펙의 조합부터 백점"
- 영화 <이수> - ★ 3.5 / 5
“이런 연하남은 조금 괜찮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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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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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 다시 만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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